청년의 눈으로 로컬을 담다, 로파스가 궁금하지?!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로파스) 뉴스레터 1호가 드디어 시작됐어! ✨🔥
여기는 청년 × 로컬 × 디지털이 뒤섞이며, 지금 한국 곳곳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기록하는 공간이야. 👀
지난 3년 동안 로파스는 지역을 발로 뛰며 청년 창작자들의 실험,
지역 비즈니스의 변주, 그리고 로컬 씬의 미세한 변화를 꾸준히 지켜봤어. 그 과정에서 “어라? 지역이 생각보다 더 빠르게 달라지고 있는데?”
싶은 순간들도 많이 발견했고. ⚡️
앞으로 5회 동안 그 장면들을 조금 더 생생하게,
그리고 조금 더 솔직하게 풀어낼 거야.
청년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일들,
그리고 로컬에 스며드는 변화의 온도를 같이 느껴보자. 🌡️
지금, 로컬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 이 흐름 안으로 같이 들어가볼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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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내 일을 만들고 싶어 하는 청년은 많아. 하지만 왜 여전히 그게 쉽지 않을까? 🤔
로파스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했어.
로컬에는 감각이 있고, 디지털에는 기술이 있었지만, 둘 사이엔 깊은 간극이 있었어. 이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은 어디에도 없었지.
그래서 로파스는 정책 + 민간 + 디지털 기업의 역량을 엮어
그 빈칸을 채우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자 했어. ✨
지난 3년 동안 로파스는 빠르게 변화했어.
📍 2023년 — 실험의 해 첫 실험판을 완성하며 로컬 기반 창업의 가능성을 확인했어.
📍 2024년 — 연결의 해 교육 → 실습 → 사업화로 이어지는 연결형 구조가 본격적으로 만들어졌지.
📍 2025년 — 전환의 해 운영 방식은 더 과감하게 바뀌었어.
‘대상자를 넓게 받는 방식’에서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을 끝까지 데려가는 방식’으로.
STEP 1부터 STEP 4까지 이어지는 일경험·창업·시장 검증의 구조는
로파스가 이제 '결과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는 신호였어!🚀
결국 로파스의 지난 3년은 이 문장으로 설명돼.
🌱 “지역 청년의 아이디어는 실제 성장 모델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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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다음 질문이 남았어.
그 성장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까?
그들이 얻어간 ‘진짜 변화’는 무엇이었을까?
👉 PART 2에서 그 생생한 목소리를 함께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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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 로파스 청년들은 책상 앞에서의 막연한 고민을 내려두고 아이디어를 직접 실체화하고, 운영하고, 뛰어보는 시간을 보냈어.
그리고 제주에서의 인사이트 트립을 마치며 같은 말을 했지.
“아… 이건 해봐야 알겠구나.”
그 말의 진짜 의미를 확인한 세 사람의 목소리를 담았어.
예슬 — 처음 마주한 ‘기획의 세계’ 🌐
“3초의 세계를 처음 알았어요.” 시각디자인 전공자인 예슬님이 현장 일경험 트랙에서 맡은 과제는 SNS 릴스 제작.
예쁘게 만드는 게 전부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3초 안에 시청이 결정되는 ‘기획의 과학’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됐대.
건호 — 취향이 사업 언어가 되기까지 🍮
팥 디저트를 너무 좋아해서 시작된 브랜드 ‘두마방’. 로파스를 거치며 취향은 점점 현실의 모델로 바뀌기 시작했어.
건호님은 로파스를 이렇게 표현했어.
“혼자서는 절대 못 했을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샌드박스.” 🧪
지원 — 막연함이 경험 모델로 🍀
부모님의 화훼 농장을 새롭게 바라보며 시작된 지원님은
현장에서 한가지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어. 처음 예상과 달리 가족 단위 고객이 핵심 타깃이었다는 점! 👨👩👧
세 청년이 공통으로 말한 결론은 바로 이거야. “직접 부딪혀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 PART 2 전문에서 세 사람의 변화 과정을 확인해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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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연 <로그인로컬 login_local> 편집장
축제라고 하면 신나는 분위기부터 떠오르지? 근데 요즘 지역 축제들, 진짜 결이 달라졌어.
익숙한 포맷에서 벗어나, 그 동네만의 감각이 톡— 하고 살아나는 느낌.
나는 이번 11월에 김제·통영·고성의 축제를 직접 다녀왔어. 취재하면서 알게 된 어르신·청년들이 초대해줘서 갔는데, 현장에서 보고 바로 이렇게 생각했지.
“지역 축제가…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거야?”
논바닥에서 축제가 열렸다고? — 김제 ‘오늘의 평야’ 🌾
볏짚단에 둘러싸인 논 위 무대, 지평선 노을, 북토크……. 김제 평야가 만드는 독특한 무드가 있었어.
잠들었던 골목에 불이 반짝 — 통영 ‘힙행당’ 🎶
한때 통영의 중심이었던 오행당 골목, 요즘은 빈 점포가 늘며 슬슬 죽어가고 있었거든. 근데 여기서 가게 하던 청년 사장님들이 직접 골목을 살리겠다고 축제를 만든 거야.
초겨울 바다 냄새 그대로 — 고성 ‘도루묵 풍어잔치’ 🐟
도루묵 구워 먹고, 통발 낚시하고, 승선 체험까지.
이 동네의 일상이 그대로 축제가 되었어.
이 세 지역의 생생한 축제 현장, 더 궁금하지 않아?
👇 버튼 눌러서 기사 전문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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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로파스가 준비한 올해 마지막 연말 선물이자, 2025년 로컬 씬을 가장 선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프로그램!
2025년 겨울 가장 뜨거운 전시 <울트라 백화점>을 전시 기획자의 도슨트 투어로 함께 탐색하며 ‘예측 불가한 취향 큐레이션’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어.
이어지는 AI 시대 로컬 브랜딩 전략 토크쇼에서는 로컬 현장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AI 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로컬의 존재 방식과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이야기해.
신청 링크: 클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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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2025.12.14
전국의 편집자와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는 축제, 제주 북케이션 위크 2025!
책을 사고파는 전시를 넘어, 제주의 휴식 속에서 책과 독서가 연결되는 프로그램들이 펼쳐질 예정이야.
도민은 물론 여행자들에게도 새로운 문화 경험의 장을 열고자 하는 시도. 올겨울 제주에서 가장 창의적인 만남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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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2025.12.21
정선의 겨울에서 ‘나만의 도토리(취향·감각·정체성)’를 지역 자원과 연결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기획 캠프야.
2박 3일 동안 도토리를 탐색하고, 전문 멘토와 함께 기획을 다듬은 뒤 2주간의 지역 리서치와 결과 공유회까지 이어지는 여정으로 구성돼.
정선과 관계된 생활 인구, 창작자, 자신의 감각을 지역 기획으로 확장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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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2025.12.25
올겨울 부산에서 가장 화제가 된 크리스마스 축제,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은 부산 로컬 미식, 문화 프로그램, 체험형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은 복합형 축제야.
산타의 선물상점을 콘셉트로 한 플리마켓, 매일 밤 펼쳐지는 오로라 쇼, 입국 심사대를 본뜬 ‘요정 신분 체크’ 코너까지—도시 전체가 하나의 크리스마스 스토리를 이루고 있지.
지역 상인과 청년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면서 단순한 시즌 이벤트를 넘어 부산이 만든 새로운 연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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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어반플레이
제작: 콘텐츠그룹 재주상회
책임에디터: 김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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